일간스포츠 성인

해외토픽   스타이슈   아시안토픽   포토이슈   펀펀포토   스타비키니   17금포토  
일간스포츠 > 크림 > 해외토픽
크림 핫 포토
퀸의 귀환
둘다 이뻐
핫핫핫
인증샷 할만하네
트레이너 퀸
가른 VS 호스크 '이 구역 명품 기럭지는 내가 갑!'
톱 모델 토니 가른과 엘사 호스크가 뜻하지 않은 명품 기럭지 경쟁을 펼쳤다. 토니 가른과 엘사 호스크는 공히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 출신으로 2일(현지 시간) 나란히 본인의 스타그램에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엘사 호스크는 실내 수영장에서, 토니 가른은 해변을 배경을 촬영했지만 포즈는 짠 듯이 비슷하다. 거기에 상반신을 훌러덩 벗어 던진 모습도 닮은 꼴이다. 두 모델은 마치 경쟁이라고 하듯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가 봐도 쉽게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작년 연말 스웨덴의 고급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으며, 토니 가른은 18살 연상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친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인스타그램


【추천기사】

 
  • 감금
  • 욕x관리인
  • 호x지몽
  • xx 남자
  • 레이디가든
 

【베스트 클릭】

 

 
오늘의 뜨거운 클릭
술 접대 거절해 해고당한 여성, SNS에서는 벼락스타!
직장 상사의 술자리 제안을 거절해.....
케이티 페리, 빈틈 하나 없는 매끈 각선미 '숨막히네!'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무결점 명.....
카일리 제너, 명품 복근 비결이 다이어트 패치 '설마?'
할리우드 모델 카일리 제너의 SN.....
패리스 힐튼, 4세 연하남과의 열애 '못된 손도 OK!'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의 달달한.....
네티즌 핫 포토
핫 이슈
이스라엘의 무시무시한 뱀마사지 '아찔!'
日 여자 37%, 외모 70점 남자 접근, 무조건 교제
힘 있는 그 분들… “자리가 성희롱 만든다?”
‘고시촌 둥지’ 향락업소 실태
세계 최초 탄소중립(carbon-neutral) 브래지..
15살 주인집 아들과 성관계 가진 하녀 징역 3개월